창업

프로젝트K 모두의 창업 2026, 아이디어 한 줄로 최대 10억원 총정리

창업 아이디어는 머리에 가득한데 자본금·실적·사업계획서 어느 하나 갖춰지지 않아 주저하는 분들 많으시죠. 정부가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 국민 창업 오디션을 2026년 처음 시작합니다. 참가자 전원에게 활동비 200만원, 최종 우승자에게는 10억원 이상의 사업화 자금과 글로벌 진출 패키지까지 지원하는 프로젝트K 모두의 창업 2026입니다. 마감은 5월 15일 오후 4시.

프로젝트K 모두의 창업, 어떤 제도인가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2026년 새롭게 시작한 전 국민 창업 오디션입니다. 기존 정부 창업지원이 사업계획서·매출 실적·기술 증빙 등 진입장벽이 높았다면, 이번엔 아이디어 한 줄로 도전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습니다. 2026년에만 총 5,000명을 선발하며, 비수도권 70% 이상 의무 배정으로 지역 균형도 맞췄습니다.

2026년 4월 기준 핵심 포인트 세 가지입니다.

  • 참가자 전원 활동비 200만원 — 1차 선발 시 무조건 지급
  • 단계별 최대 10억원 이상 — 권역 – 전국 – 최종 결선 거치며 지원금 증가
  • 2개 트랙 선택 — 기술 트랙(4,000명) / 로컬 트랙(1,000명)

2026년 모두의 창업 핵심 요건 한눈에 보기

구분기준
공고번호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275호
주관중소벤처기업부 · 창업진흥원
선발 규모총 5,000명 (기술 4,000 + 로컬 1,000)
지역 배정비수도권 70% 이상 의무
신청 기간2026.3.26 – 5.15 16:00
신청 창구modoo.or.kr 온라인
최소 활동비전원 200만원 (1차 선발 후)
최종 상금대상 1억원 + 후속 연계 최대 10억원+

트랙별 지원 내용 한눈에 보기

기술 트랙 (4,000명)

단계내용지원
1단계아이디어 심사 · 활동비 지급200만원
2단계17개 시·도 지역 예선멘토링 · 시제품 지원
3단계5개 권역 본선사업화 자금 단계 진입
4단계전국 결선 진출(100여명)프라이머·퓨처플레이 등 심사
5단계최종 결선 · 대상1억원 + 후속 연계 최대 10억원+
  • 대상: 공고일(2026.3.26) 기준 예비창업자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자
  • 사업자등록 여부 무관 (예비·초기 혼합 신청 가능)
  • 심사: 토스·뤼튼·리벨리온 등 선배 창업자 500인 멘토단 + 100여 개 창업 보육기관

로컬 트랙 (1,000명)

단계내용지원
1단계지역 가치 아이디어 심사200만원
2단계지역·권역 심사시제품 제작 최대 3,000만원
3단계최종 결선대상 + 후속 사업화 연계
  • 대상: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이 없는 예비창업자만 가능 (기술 트랙과 차이)
  • 부동산임대업만 영위한 개인사업자는 예외적으로 예비창업자 인정
  • 지역 문제 해결·로컬 브랜드·관광·농수산 등 지역 연계 아이디어 우선

얼마나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단계별 누적 지원 (기술 트랙 예시)

시나리오 1. 1단계 통과만으로 끝나는 경우

  • 활동비 200만원 전액 수령
  • 멘토링·네트워킹 무료 참여
  • 총 200만원 + 비금전적 인프라

시나리오 2. 권역 본선 진출 (상위 20%)

  • 1단계 활동비 200만원
  • 권역 본선 사업화 자금 1,000–3,000만원 수준
  • 시제품·PoC 제작비 별도 지원
  • 총 1,200–3,200만원 수준

시나리오 3. 전국 결선 · 대상 수상

  • 1단계 활동비 200만원
  • 권역 본선 3,000만원
  • 대상 상금 1억원
  • 중기부 창업지원사업 후속 연계 시 최대 5억원
  • 글로벌 진출 패키지 + 투자 연계로 총 10억원+

로컬 트랙 시나리오

시나리오 4. 로컬 트랙 권역 본선 선정

  • 활동비 200만원 + 시제품 자금 최대 3,000만원
  • 지역 자치단체·관광공사 연계 지원
  • 총 최대 3,200만원 + 지역 인프라 연계

다른 창업 지원과 중복 가능성

제도중복 가능?비고
예비창업패키지조건부동일 사업화 자금 중복 지급은 제한
초기창업패키지조건부선발 후 창업진흥원 협의 필요
소상공인 정책자금가능대출 별도 트랙
경영안정 바우처 25만원가능사업자등록 후 별도
배달택배비 캐시백가능영업 개시 후 별도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공통 자격 요건

  •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외국인 등록증 소지자 별도 문의)
  • 공고일(2026.3.26) 기준 자격 판단
  • 세금 체납 없음 (또는 완납 증명)
  • 기존 정부 창업지원 중복 수혜 제한 적용 대상 아닐 것

기술 트랙 대상

  •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후 3년 이내 초기창업자
  • 기술 기반 아이디어(SW, 제조, 바이오, 플랫폼 등 분야 무관)
  • 법인·개인사업자 모두 신청 가능

로컬 트랙 대상

  • 예비창업자만 가능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 없는 자)
  • 부동산임대업만 영위한 개인사업자는 예비창업자로 인정
  • 지역 기반 아이디어(관광, 농수산물, 로컬 브랜드, 도시재생 등)

제외 대상

  • 공고일 기준 동일·유사 정부 창업사업화 자금 지원받고 있는 자
  • 휴·폐업 이력이 신청 분야와 동일한 자
  • 국세·지방세 체납자
  • 유흥·사행성 업종 등 지원 제외 업종
  • 팀 구성 시 대표자 요건 미충족

주의!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 마감 직전 접속 폭주 — 5.15 오후 4시 정각 마감이지만, 마지막 날은 접속 지연이 반복됩니다. 2–3일 전 제출 권장.
  • 신청서 1인 1건 — 기술·로컬 트랙 중복 신청 불가. 아이디어 방향에 맞는 트랙 택 1.
  • 공고일 기준 자격 판단 — 2026.3.26 기준 사업자등록 없어야 로컬 트랙 가능. 신청 시점 아님 주의.
  • 별도 사업계획서 불요 — 온라인 도전신청서 1장만 제출. 단 아이디어 설득력이 핵심 평가 요소.
  • 비수도권 70% 할당 — 수도권 아이디어는 경쟁률 상대적으로 높음. 지역 연고·팀원 구성 전략 중요.
  • 후속 사업화 자금은 별도 협약 — 대상 상금 외 “최대 10억원” 문구는 중기부 타 사업 연계 시 누적 금액. 자동 지급 아님.
  • 활동비 200만원은 바우처·현금 혼합 — 교육·멘토링 바우처와 현금 병행. 전액 자유 사용 아님.
  • 지원금은 과세 대상 — 사업활동비·상금 모두 기타소득 또는 사업소득 처리.

어떤 경우에 유리한가요?

  • 창업 아이디어는 있는데 사업계획서 경험이 부족한 예비창업자 — 문턱 낮은 1장 신청서
  • 지역 기반 로컬 브랜드 꿈꾸는 비수도권 거주자 — 로컬 트랙 1,000명 + 70% 지역 할당
  • 기술 아이템 있는 대학생·직장인 — 예비창업자로 기술 트랙 도전
  • 창업 3년 이내 초기 법인 대표 — 기술 트랙 전용 (로컬 트랙 불가)
  • 네트워킹·멘토링이 절실한 초기 창업자 — 500인 멘토단·100여 개 기관 연계
  • 이미 동일 정부 지원받은 자 — 중복 수혜 제한으로 불리
  • 사업자등록 있는 로컬 창업자 — 로컬 트랙 신청 불가(기술 트랙으로 우회)

실제 수령 시뮬레이션 (기술 트랙 권역 본선 진출 예시)

  • 1단계 활동비: 200만원
  • 권역 본선 사업화 자금(중간 단계): 약 2,000만원
  • 시제품 제작·멘토링 바우처: 별도
  • 중도 탈락 시에도 200만원 + 네트워크 확보
  • 대상 수상 가정: 누적 1억원+ 및 후속 연계

지금 도전하면 이렇게 달라집니다

창업은 아이디어보다 첫 발을 떼는 용기가 더 어렵습니다. 모두의 창업 2026은 전 국민 누구나 한 장의 신청서로 도전하고, 첫 발을 뗀 5,000명 모두에게 200만원 + 멘토링 + 네트워크를 약속합니다. 실패해도 잃을 것이 없고, 성공하면 10억원+ 패키지로 글로벌 진출까지 연결됩니다. 마감은 2026년 5월 15일 오후 4시, 마감까지 약 3주가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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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출처

본 글은 참고용이며, 실제 신청 조건·금액·기한은 위 공식 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