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장애인연금 월 최대 43만 9,700원 (부가급여 총정리)
중증장애가 있는 가족과 함께 살다 보면, 매달 들어가는 의료비·생활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2026년부터 장애인연금이 한 번 더 올라 월 최대 43만 9,700원까지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자격만 맞으면 평생 받는 연금이라 미루지 말고 꼭 챙겨야 할 제도입니다.
핵심 5줄 요약
- 기초급여: 34만 9,700원 (2026.1 인상 +2.1%)
- 부가급여: 생계급여수급자 8만원 / 의료급여수급자 7만원 / 차상위·주거·교육 3만원 (자격별 차등)
- 월 최대: 기초 + 부가급여 = 43만 9,700원
- 신청 자격: 만 18세 이상 중증장애인, 소득인정액 단독 140만원 이하 / 부부 224만원 이하
- 신청처: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처리기간 30–60일)
생계급여 수급 중인 중증장애인이라면 기초 34만 9,700원 + 부가 8만원 = 월 42만 9,700원이 매달 들어옵니다. 부결 경험이 있어도 사유가 해소되면 언제든 재신청할 수 있으니, 아래 상세 가이드에서 본인 케이스를 확인해 보세요.
공식 출처
본 글은 참고용이며, 실제 신청 조건·금액·기한은 위 공식 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